건강한 얼굴상

관상(觀相) 2

생생(生生) 건강 통신 2022. 1. 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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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觀相) 2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시간에 삼정(三停) 평등에 대해서 소개드렸는데, 이번 시간에는 좀 더 실례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ngdreaming.tistory.com/entry/%EA%B4%80%EC%83%81%E8%A7%80%E7%9B%B8-1

관상(觀相) 1

관상(觀相)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관상이라는 영화는 대부분 다들 보셨죠? 사실 저는 20대때 관상, 손금 이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조금 공부를 해보다가 멈춘적이 있는데요. 다시금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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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정, 중정, 하정은 각각 천(天), 인(人), 지(地)를 나타낸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었죠?ㅎㅎ


상정인 이마가 훤하고 둥글둥글하게 잘 생긴 사람은 명예나 관록복이 있으며,
조상과 부모를 잘 만나 초년운이 좋기 때문에 고생없이 성장기를 보내서,
학자나 관직 등 지적인 작업에 좋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반면 이마가 너무 짧거나 좌우로 좁으면 조상의 덕을 많이 받지 못해서
지적인 면이 부족하여 소견이 좁은 경우가 많습니다.

중정인 코가 잘 생긴 사람은 장수할 수 있고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신분이 높은 관직에 오르거나 학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사업을 할 경우 번창한다고 합니다.
또한 코 뿐만 아니라 눈과 눈썹, 귀와 광대뼈 등 얼굴의 중추적인 파워가 중정에 있으므로,
이러한 각 부위가 조화롭게 발달되면 중년의 부귀를 한껏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하정인 턱과 인중, 법령, 입은 대개 50세 이후의 운세를 보는 곳으로 특히 턱이 잘 발달한 사람은 자손을 많이 둘 뿐만 아니라 수하에 많은 사람을 거느리는 우두머리가 될 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업 또는 관직에 있는 사람들은 턱이 뾰족하지 않고 널찍하게 잘 발달해서 왕성한 땅의 기운으로 발전해나간다고 합니다.

만약 이마만 지나치게 왕성하고 높으면 대체로 코가 짧게 되어
엄청난 하늘의 비중이 나 자신과 땅을 짓누르는 형상이 되어,
관운이 좋을 것 같았지만 사법고시에서 번번히 낙방하여 법관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ㅠㅠ

는 짧은 것보다 긴 것이 좋긴 하지만, 너무 길면 일생을 고독하게 살아가게 되며 재물운인 턱을 누르기 때문에
가난을 면치 못하게 된다네요. 코가 너무 짧으면 운이 박하고 명도 길지 못하게 되구요.
코가 너무 낮으면 비천한 직업에 종사하기 쉽고 배우자운도 좋지 않다고 하고,
코가 너무 높으면 아집과 독단이 강하여 고독하고 인복이 부족하다고 합니다.ㅠㅠ

이 너무 짧고 빈약한 사람은 아랫사람의 덕이 부족하여 자식이 있다고 해도 말년을 쓸쓸하게 보내기 쉽고
수명도 길지못하고, 성격도 경솔하고 배타적인 측면이 많다고 합니다.
반면 턱이 지나치게 길거나 왕성하면 완강하고 둔하며 재물에 대한 집착력이 매우 강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관상은 어디까지나 "그렇다더라" 정도로만 받아들이고
우리는 우리의 삶을 위해서 운명론적이 아닌 개척하는 정신으로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항상 관상에서 말하는 것이 맞는 것은 아니니까요.ㅋㅋ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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