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얼굴상

관상(觀相) 3

생생(生生) 건강 통신 2022. 1. 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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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觀相) 3은 무슨 얘기가 나올까 궁금해하셨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ㅋㅋ
오늘 말씀드릴 관상(觀相) 3의 주제는

사독(四瀆)

입니다.


독(瀆)은 물기운이 흐르는 구멍이나 굴을 의미하는 것으로,
얼굴의 , , , 이 내부와 연결되는 통로라 네개의 독인 사독(四瀆)이라 불립니다.
사독에서는 우리 몸의 진액이라 불리는 호르몬, 피같은 영양액들이 흘러나와서,
하독(河瀆), 강독(江瀆), 제독(濟瀆), 해구(海口)이라 합니다.

흐르는 강이기 때문에 항상 물기운이 윤택해야하며 길수록 좋습니다.
상학에서는 쌍거풀이 없이 약간 가늘고 깊은 듯하면서 긴 눈을 최고의 길상을 칩니다.
물의 색이 깊을수록 검어지듯이 눈동자는 검고 맑아야 하며 빛이 있어야 정신이 맑고 총명합니다.
눈이 적당히 깊고 길면 장수를 누린다고 하네요.

도 역시 이므로 구멍이 깊고 넓어야하며 윤택해야 합니다.
특히 귀는 오장육부중 신장에 속하는 기관이므로, 에너지의 원천인 호르몬이 좋으면 귀의 색깔이 윤택하게 밝아집니다.
또한 귀는 길쭉하게 장대하고 두터운 맛이 있어야 좋다고 합니다.

는 얼굴 중앙의 에 해당하고 그 밑에 두 개의 깊은 생명의 샘을 소중히 감싸고 있어 높고 튼실하고 원만해야 합니다. 콧구멍은 폐와 연결되어 숨을 쉼으로써 생명을 보존하는 소중한 동굴이므로 촉촉한 수분이 유지되야 합니다.

바다를 상징하므로 항상 수분이 풍부하여 윤택함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눈과 귀와 코의 물줄기가 흐르고 흘러 마침내는 인중을 통과하여 바다로 들어가므로,
사독의 집결지이자 대지의 모든 강물을 포용할 정도로 입은 길고 널찍하게 윤택해야 합니다.

 

오늘 관상(觀相) 3 - 사독(四瀆)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구독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댓글, 공감 부탁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허영만, 신기원 선생님의 관상학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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