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락토프리 우유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두래곤 2021. 12. 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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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한번쯤 다들 들어보셨죠?
오늘은 저처럼 우유만 먹으면 배가 아픈 분들을 위한 우유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빵, 과자 등등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먹고 나서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거나 아프면 참 난감하죠??
더군다나 맛있는 라떼를 마시고 나서 꾸루룩꾸루룩 소리나고 편안하지 않은면 정말.ㅠㅠ

이러한 이유는 유당불내증이라는 증상 때문인데,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경험한다고 해요.
유당불내증이 있으면 유당분해효소 락타아제(lactase)가 부족해 우유 속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고,
이 때문에 우유를 마신 뒤 더부룩함이나 복통, 설사 등 증상을 보인다고해요.

이런 유당불내증을 겪는 저같은 분들을 위한 먹고 나서도 배가 안아픈 우유가 있어요.
바로 매일유업에서 나온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의 우유 선택 기준은 딱 3가지인데요
1. 먹고나서 배가 아프거나 설사하면 안됨
2. 고소한 맛이 나야함
3. 칼슘함량에 신경을 썼는지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위의 3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준 제 인생 우유입니다.ㅋㅋ
제품이 나온지는 이미 10년이 넘었는데, 주변에 드셔보시지 않은 분들도 꽤 있으신것 같더라구요.

제품 표면에 락토프리라는 말은 LACTOSE(락토오스, '젖당=유당'이라는 뜻)가 없다는 말이에요.
즉 앞에서 언급한 유당불내증인 사람들은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해서 힘든 사람들인데
제품에 유당 자체가 없으니까 이 사람들한테는 정말 좋겠죠?ㅎㅎ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오리지널저지방 두가지로 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오리지널을 좋아하지만 살찔 걱정하는 분들은 저지방으로 드시면 될거 같아요.
참고로 오리지널 저지방보다 좀 더 고소한 맛이나요. 저지방은 좀 심심하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둘다 먹고나서 배아플 일은 없어요.ㅋㅋ

그리고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고칼슘으로 칼슘함량에도 신경을 써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건강을 생각하시는 노인분들도
챙겨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가격은 냉장용 1팩에 930ml기준, 2팩에 6,000~6,500원 정도를, 

멸균용 1팩에 190ml기준, 24개에 16,000~16,500원 정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멸균팩으로 나오는 제품도 있어서 저는 아침에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멸균팩을 가방에 넣어 가져간답니다.
저녁에는 냉장고에 있는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냉장용을 마시구요ㅎㅎ

소화가 잘되는 우유막 여과 공법이라는 것을 통해
유당만 제거하고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은 그대로 살렸다고 해요.

제품 측면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후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문구와 함께 온라인 후원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인쇄되어 있는 것을 보면
우유 사먹으면서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이때까지 배가 아파서 우유 마시는 걸 꺼리셨다면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강추합니다!!
구독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이 포스팅을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남양 유업에서도 락토프리 우유가 나오고 있어요. 아래 포스팅 링크입니다.^^

 

 

남양 소화잘되는 배안아픈 우유

남양 소화잘되는 배안아픈 우유라는게 있는거 아시나요? 오늘은 저처럼 우유만 먹으면 배가 아픈 분들을 위한 우유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소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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