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화장품

차앤박 선크림

생생(生生) 건강 통신 2021. 12. 25. 19:04
반응형

차앤박 선크림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요?

오늘은 여자분들뿐만 아니라 남자분들도 바르기 좋은 선크림 하나를 소개시켜드릴까합니다.
사실 선크림에 크게 남녀 구분은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선크림도 지난번에 포스팅한 꽃을든남자 이모션 클래식 스킨처럼
제가 몇년전부터 정착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인데요.
https://yongdreaming.tistory.com/entry/%EA%BD%83%EC%9D%84%EB%93%A0%EB%82%A8%EC%9E%90-%EC%9D%B4%EB%AA%A8%EC%85%98-%ED%81%B4%EB%9E%98%EC%8B%9D-%EC%8A%A4%ED%82%A8

 

꽃을든남자 이모션 클래식 스킨

꽃을든남자 이모션 클래식 스킨이라는 것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여성분들과 마찬가지로 남자분들도 세안을 하고 나서 스킨을 꼭 발라주셔야 합니다. 특히 남자분들은 여성분들과 다르게

yongdreaming.tistory.com


사실 저도 예전에는 몰랐지만 여드름이 많았던 10대를 지나 20대때부터
선크림은 매일매일 발라줘야한다는 사실을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
4계절내내 우리 피부는 태양빛의 자외선에 항상 노출될수밖에 없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정말 안좋답니다.
그래서 시중의 여러 선크림을 정말 많이 사용해봤는데 이것만큼 맘에 드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바로 그이름은

차앤박 선크림

입니다.

 

제가 좋은 선크림이 갖추어야된다고 생각하는 조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입니다.ㅋㅋ
1. 바르고나서 번들거리는 느낌이 적어야한다.
2. 바르고나서 얼굴이 자연스럽게 환해지는 느낌이 있어여한다.
3. SPF 수치, PA가 적당히 높아서 자외선이 심한날도 걱정이 없어야 한다.
4. 적당한 가격이어야 한다.

차앤박 선크림은 차앤박 피부과에서 연구 개발에 참여하여 더 신뢰가 가는 화장품인데요.
일단 차앤박 선크림은 바르고 나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흡수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흡수되고 나서도 번들거리는 느낌이 없이부드러운 느낌이 나요.

또한 선크림의 색깔이 살색이라 바르고 나면 약간 자연스럽게 환해지는 것을 볼수 있는데,
그렇다고 엄청 미백기능이 있는건 아니고 약간의 피부톤만 살짝 올려주는 느낌입니다.

또한 SPF수치가 40이상이라 자외선이 심한날도 걱정없이 바를 수 있어요.
참고로 SPF는 자외선차단지수(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B(UVB)를 차단하는 효과를 뜻하는 것으로,
피부를 태우지 않고 얼마나 오래 햇볓에 있을 수 있는지의 시간을 뜻합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크게 자외선A(UVA), 자외선B(UVB), 자외선C(UVC)로 나뉘어지는데,
피부암 발생위험을 높이는 것은 자외선C입니다.다행히 자외선C는 오존층에서 흡수되어
오존층이 완전히 파괴되기 전엔 지상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에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자외선A와 자외선B에요.

자외선A는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95%를 차지하고,
파장이 길어 구름이나 유리창을 통과해서 날이 흐리거나 실내에 있더라도 자외선A의 영향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자외선B는 파장이 짧고 강력해서 세포 DNA에 직접적인 손상을 일으켜 화상이나 피부암의 원인이 되지만,
다행히 두꺼운 유리창을 통과하지 못해 실내에서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크림 선택시 외출을 하는 경우에는 SPF지수(자외선B를 차단하는 지표)를 보고,
실내에 주로 있으면 PA(자외선A를 차단하는 지표)를 보면 됩니다.
PA 뒤에 +가 많을수록 차단강도가 높다는 뜻인데, +가 한 개면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을 때에 비해
자외선A가 차단될 확률이 2~3배, 두 개면 4~7배, 세 개면 8~15배 높아집니다.

차앤박 선크림은 SPF42, PA+++ 이라 실내든 실외든 걱정없이 사용하면 좋은 제품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격도 착해서 더할나위없이 좋아요ㅋㅋ

피부과가 연구한, 좋은 품질, 착한 가격의 선크림을 찾으신다면
차앤박 선크림
강추합니다!!

반응형